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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드립니다!

1983년부터 한국영화 촬영감독회와 한국광고 촬영협회 촬영감독으로 현재까지 일 하고 있으며 1995년 35mm 필름 영화카메라 수중 하우징 제작과 수중촬영을 시작으로 수중관련 일을 시작, 진행하였고 2012년도 국내 수중회사 인수와 2014년 세월호 참사 참여, 수중 영상, 구난구조 등 많은 수중 관련장비를 개발 해왔으나 여러 사정으로 2020년 사업을 멈추게 되었습니다.

2026년 지금까지 공백의 기간에도 오랜 시간을 몸담은 저에 수중 관심은 멈출 수가 없었고 빈 시간 안에서도 해수부, 해양 과학 기술원, 해군, 구난구조대 등과 소소한 수중 일들은 지속 해왔으며 해마다 열리는 해양, 수중 전시회를 참관하면서 몸속에 뿌리 박힌 도전, 정복, 개발에 대한 관심은 끝없이 용출되어 왔습니다.

 

세상은 넓고 어제의 높은 효율성이 오늘은 무가치로 변할 수도 있는 정말 빠르게 변하는 시대이지만, 지금까지 30년 넘게 수중 일을 하며  얻었던 경험과 지식, 지혜를 수중 관련인 모두와 나누고, 모두의 또 다른 경험과 지식과 지혜를 받으며 축적하고 전달하여 우리의 후대(배)들이 더 깊고, 넓은 한계를 충족된 지식과 지혜로, 정복하고 도전과 개발할 수 있는 출발선을 높여주자는 생각을 해봅니다.

개인의 우수한 기술은 개인의 영달에 그치겠지만 대한민국 수중산업 안에서 경험과 기술이 모아지고 축적되어 대한민국의 앞바다를 극복하는 장비는 전세계에 통용될 수 있다! 라는 신념을 가져봅니다!

 

재 출발의 출사표를 내어 놓습니다! 수중 과학, 산업에 있어서 작은 일부분이지만 깊게 뿌리 내려 보고자 합니다!

지식과 기술에 많은 부족함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경험과 모르는 지혜, 지식 구하는데 두려움, 창피함 없이 솔직하게 나아가고자 합니다!

많은 지도 편달과 도움 부탁드립니다!

                                              더커넥트미디어 수중사업부 UW게릴라 기술이사 모세(Nickname : Moses)

세상의 기술은 넘쳐난다!
우리가 좋아하는 일은, 그 기술을 가장 어려운 환경인 수중으로 끌고 들어가는 것이다!

Why We Build

지구 표면의 71% 정도가 바다이고 바다의 평균 수심은 3,800m 정도 된다고 하며 바다에서 심해로 표현하는

95%가 아직 미지의 세계로 남아 있어서 어느 누구도 알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장비를 많이 만들기 위해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이 더 안전하게 작업하고, 한 번의 작업에서 더 높은 성공률을 위해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좋은 장비는 숫자가 아니라,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의 신뢰로 완성된다고 믿습니다.

Our Philosophy

우리는 '최초'를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뛰어나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기술에는 끝이 없고, 세상은 언제나 우리보다 앞선 누군가가 있기 때문입니다.

대신 우리는 더 나은 방법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만들고, 시험하고, 다시 설계합니다.

우리의 다음 제품은 어제보다 더 좋아야 하고 신뢰 받도록 만들어갈 것입니다.

전 세계 해양 공학계에서 영국의 북해(North Sea)나

                                             대한민국의 서해·남해는 '수중 장비의 무덤'으로 불린다고 합니다!

동해나 열대 바다처럼 가시거리가 좋은 물,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바다 환경에 맞춰진 미국·유럽의 값비싼 장비들, 기능과 시각적 카피로 이뤄진 저렴한 중국 제품들, 사업적 구색을 맞추기 위해 기술적 이유도 불분명한 국내의 유통, 카피 제품들, 이러한 수중 장비들이 대한민국 바다에선 장난감 수준이 되어버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대한민국 수중인이라면 들어가 보고, 경험해 봤을 것입니다.

시야가 m단위가 아니라 cm단위로 막히는 지독한 탁도와, 기구물을 통째로 꺾어버리는 강한 조류 환경이 만연한 대한민국의 수중, 이러한 환경을 극복하고, 견디는 수중 장비라면 전 세계 어느 수중 환경에 내놓아도 완벽에 가까운 수중장비가 될 것입니다.

소나처럼 수중에서 특별성을 갖는 장비 외에는 대부분의 전자. 전기 수중 장비는, 지상에서 공기중의 환경에 맞게 발전, 개발되어진 기능, 기술 장비들을 수중 환경에서 필요한 성능을 충분히 가질 수 있도록 수중화 시키는 것입니다.

지상 장비가 완벽에 가까운 기술 솔루션의 보편화를 이룰 때, 비로소, 필요에 의해 수중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것이고, 다시 수중 환경의 극복과 필요목적을 충당할 수 있도록, 여타 기술과 수중 기능, 기술을 접목해서  수중 필요 장비로 재 탄생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수중산업에 가장 기본이고 필수적이라 할 수 있는 수중카메라, 라이트를 사용 목적에 적용할 수 있도록 기술적인 군으로 나누어 구성 하였고, 오랜 기간 수중장비 제작 업체를 운영하며 접하였던 해외장비 유지 / 보수, 개조, 재설계 등의 위탁 작업과 수중 산업 필요목적 장비를 주문제작 하며 자체적으로 수중 동력체(이동체) 개발과 수중 영상 데이터 취득과 축적 관련 산업에 참여하고자 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단순한 장비 공급만이 아닙니다.

수중 환경을 극복 할 수 있는 경험과 기술을 축적하고, 대한민국 수중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데 참여하는 것 입니다.

 

· 대한민국 해양, 수중 환경에 최적화된 수중장비 개발

· 산업용 수중산업 장비의 신뢰성 향상

· 사용자 필요 목적의 수중 카메라 / 조명 / 센서 / 통합관제 다기능 뷰 프로그램(일반영상, 소나, 3D 및 센서 뷰) 

  시스템 / 이동체 / 구난구조 / 필요 수중장비 개발 및 제조

· 사용 중인 해외장비 유지 / 보수, 개조, 재설계 및 제작

· 고객 목적에 맞춘 맞춤형 수중 솔루션 제공

· 수중산업 기술, 지혜, 지식의 취득과 축적 그리고 공유.

 

부족한 것은 배우고, 필요한 것은 개발하며, 현장에서 인정받는 수중 솔루션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많은 지혜, 지식 교류 부탁드립니다!

지치지 않고, 보기 좋게! 튼튼하게! 칭찬받게! 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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